블로그를 버려둔지 진짜 억만년ㄱ-; 이네요.
짤은 최근 그린 것 중 그나마 맘에 들어서.
그동안 계속 홈페이지로 갈까 블로그를 할까 갈등하다가 결국 홈페이지 쪽으로 방향을 정했는데
방향을 정하고 보니 또 기술적인 면ㅋㅋㅋㅋ이 저의 발목을 잡는...
마침 비시즌이고 심신이 좀 지치다 보니 더 주체없이 늘어지는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.
2월중에는 홈페이지를 열 수 있겠지 하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는데 과연 어떨지 ㅋㅋㅋㅋ
고맙게도 계속 들러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간단히 근황을 적자면,
1. 여전히 큐총
2. 그것도 정도가 없는
3. 가끔씩 하로프로 정도가 되겠습니다.
2010년에는 좀 더 다방면에서 긍정적으로, 생산적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.
조만간 다시 인사 적겠습니다.